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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면서 트레이딩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분은 퇴근 후 밤마다 나스닥 시장으로 두 번째 출근을 하는 트레이더입니다. 입문 1년여 만에 자신만의 루틴을 확립하고, 라이프업을 통해 실력을 증명하며 1,500달러(약 20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한 하드팔십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하드팔십님! 독자분들과 라이프업 트레이더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회사를 다니며 트레이딩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트레이더, 하드팔십입니다.
Q. 이번에 보상 지급에 성공하셨는데, 어떤 성과를 거두셨나요?
이번 도전을 통해 약 1,500달러(약 230만원)를 수령했습니다.

Q. 지급 신청 후 실제로 입금 알림을 받았을 때, 소감이 어떠셨나요?
A. 한마디로 정말 짜릿했습니다. 그동안 퇴근 후 잠을 줄여가며 차트와 씨름했던 고생들을 한 번에 보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트레이더로서 한 단계 성장했다는 확신도 들었고요.
Q. 수많은 프랍 트레이딩 서비스 중 '라이프업'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해외 업체들은 언어나 소통 문제로 입문하기가 쉽지 않은데, 라이프업은 한국 서비스를 지원하여 입문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CS(고객 응대) 품질이 훌륭했던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Q. 구체적으로 라이프업 서비스의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A. 입문 초기에는 시스템적으로 모르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때마다 CS 담당자분께서 1부터 10까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덕분에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트레이딩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보상 신청 후 입금까지의 시간이 조금만 더 단축된다면 명실상부 업계 1위 플랫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Q. 트레이딩 경력은 1년 남짓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작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 이제 1년 조금 넘었네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월급만으로는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받기 어렵겠다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 코인 방송 등을 접하며 트레이딩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보고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Q. 직장 생활과 병행하려면 체력 관리가 쉽지 않으실 텐데요. 하드팔십님만의 루틴이 있나요?
A. 저는 퇴근 후 '오침(낮잠)'을 잡니다. 짧게라도 자고 일어나서 맑은 정신으로 본장(미국장) 시작 후 1~3시간 정도 집중해서 매매합니다. 피곤한 상태에서의 매매는 뇌동매매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Q. 주력 거래 자산과 선호하시는 매매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오직 나스닥 한 우물만 팝니다. 차트 보조지표는 PO3(Power of 3)와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 정도를 참고하여 시장의 변동성을 파악하고 진입 타점을 잡습니다.
Q.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제 책상 앞에는 문구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오늘만 돈 벌 수 있는 날은 아니다."
A. 손실이 나거나 조급해질 때마다 이 문구를 봅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본장 4번 진입, 1승 후 매매 종료'라는 원칙을 세워두고 지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칼같이 지키는 게 여전히 가장 숙제이긴 합니다.
Q. 프랍 트레이딩을 통해 직장인이 전업 트레이더가 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A. 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본인만의 매매 원칙에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그 규칙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검증이 끝난 상태여야 합니다. 그 단계에 도달한다면 전업도 꿈은 아니라고 봅니다.
Q. 앞으로의 목표나 비전이 있다면요?
A. 우선 트레이딩 레벨을 더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력이 쌓이면 다계좌를 운용하며 수익 파이프라인을 더 늘려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시작하려는 직장인이나 초보자분들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소중한 내 돈을 시장에 수업료로 내지는 마세요. 실계좌를 운용하기 전에, 반드시 프랍 트레이딩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검증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리스크는 줄이고 경험치는 쌓을 수 있는 최고의 훈련장이니까요.
인터뷰 내내 하드팔십 님은 대박보다는 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책상 앞에 앉아, "오늘만 기회가 아니다"라는 메모를 보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하드팔십님의 모습은 현실적이면서도 꿈을 위해 도전하는 많은 직장인 트레이더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제2의 월급을 넘어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하드팔십 님의 꾸준한 도전을 라이프업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