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딩을 '고도의 전략 게임'처럼 접근하며, 체스를 두듯 시장의 맥락을 읽고 냉철하게 대응하는 트레이더가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 채널 '제미의 트레이딩'을 운영하는 제미님입니다. 그는 화려한 보조지표 대신, 시장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으로 승부를 봅니다.
하루 단 1시간, 나스닥의 변동성 속에서 오직 추세와 원칙만으로 170만 원의 보상을 달성한 제미님의 매매 철학을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제미님! 독자분들과 라이프업 트레이더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라이프업 파트너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제미의 트레이딩'**입니다. 프랍 트레이딩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2년 차 트레이더입니다.
Q. 파트너로서 직접 보상을 달성하셔서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어떤 계좌로 성과를 내셨나요?
$50,000 베이직 계좌를 운용했고, 이번에 170만 원을 출금 신청하여 세금을 제외한 금액을 지급받았습니다.

Q. 수익금 입금 알림을 받았을 때의 기분과 지급 과정은 어떠셨나요?
오랜만에 출금 신청이라 기쁜 마음이 컸지만, 한편으로는 '겸손함을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먼저 했습니다.지급 과정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출금 조건을 달성하고 본인 인증만 거치면 간단하게 신청이 완료되더군요. 며칠 뒤 계좌로 입금된 걸 확인했을 때, **'역시 라이프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출금 신청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프랍 트레이딩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궁금합니다.
주식을 처음 접하고 여러 방법을 찾아보던 중 프랍 트레이딩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보니 '내 자본의 리스크는 줄이면서, 경험치는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 자산을 보호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시스템이라고 판단해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수많은 프랍 회사 중 '라이프업'을 선택하고 파트너로 활동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연 '신뢰성'과 '소통'입니다. 타 해외 업체와 달리 고객 문의에 대한 답변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고 대응도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회사가 트레이더와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져서, 앞으로도 꾸준히 라이프업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Q. 트레이딩 경력이 2년 정도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트레이딩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트레이딩을 '체스류의 전략 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접근했습니다. 과거에 전략 게임을 즐겨 했고 승률도 좋았던 경험이 있거든요. "트레이딩도 감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판을 짜서 대응하면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Q. 제미님만의 주력 거래 자산과 매매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주로 마이크로 나스닥(MNQ)을 거래하고, 보조지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날의 장세와 흐름을 분석한 후 대응하는 데 집중합니다. 저점과 고점을 맞히려는 예측 매매보다는, 추세 중간에 올라타는 돌파형 추세 매매를 선호합니다.
Q. 매매가 생각만큼 잘 되지 않을 때 제미님만의 멘탈 관리법도 있나요?
제 판단을 고집하기보다,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진심으로 믿기 위해 노력합니다. 매매의 시작부터 끝까지 수없이 되뇌입니다. 그래야 손실이 날 수 있음을 인정하게 되고, 멘탈적으로 괜찮아지더라고요.
Q. 하루 트레이딩 루틴은 어떻게 되시나요? 굉장히 집중력 있게 매매하실 것 같습니다.
미장(미국 주식 시장) 시작부터 딱 1시간 정도만 집중해서 트레이딩합니다. 장 시작 30분 전, 큰 시간 프레임의 차트부터 분석하며 트레이딩 플랜을 세운 후 원칙들을 정독하고 진입합니다. 매매 종료 후 매매 복기 사이트를 활용해 그날의 매매를 정리하고, 누적된 데이터를 검토하며 마무리합니다.
Q. 프랍 트레이딩을 통해 전업 트레이더의 삶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네, 충분히 가능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사시는 분들을 여럿 봤고요. 저 역시 프랍트레이딩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고, 트레이딩으로 먹고 사는 것이 최종 목표이기에 계속 정진할 생각입니다.
Q. 앞으로의 목표나 비전이 있다면요?
단순히 수익을 내는 것을 넘어, 실력으로 인정받는 상위 1% 트레이더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분들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주식 사는 방법조차 모르던 때에 프랍 트레이딩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워하지 마시고, 한 번 도전해보세요.
프랍 트레이딩의 구조 속에서 리스크 관리하면서 경험을 쌓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만큼 성공했을 때 더 큰 보상이 있을거에요!
인터뷰 내내 제미님에게서 느낀 건 막연한 감이 아닌 철저한 전략가의 면모였습니다. 자신의 강점인 전략적 사고를 트레이딩에 접목한 혜안, 그리고 하루 1시간의 몰입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루틴은 많은 트레이더에게 귀감이 됩니다.
상위 1%를 향해 나아가는 유튜버 제미의 트레이딩님의 여정을 라이프업이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