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도전계좌에서 보상계좌 활성화, 그리고 첫 보상 지급까지. 오늘의 주인공 '머용' 트레이더 님은 생애 첫 프랍트레이딩 도전을 단번에 성공으로 이끈 분입니다.
비결을 묻자 돌아온 답은 화려한 기법이 아니라 "기다림"이었습니다. 조급함에 무리한 매매로 손실을 보던 시절을 끊임없는 복기로 넘어서고, 흐름이 맞지 않으면 과감히 일주일을 쉬어가는 트레이더. "버티면 부러진다"는 그만의 주문이 인상 깊습니다.
첫 수익금마저 자신을 위한 선물 대신 다음 도전 계좌에 재투자하겠다는 머용 님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첫 도전, 첫 입금 알림
Q. 안녕하세요! 인터뷰의 문을 열며, 스스로를 한 문장에 담아 소개해 주신다면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세요?
A. 안녕하세요. 시장을 존중하며, 끊임없는 복기와 개선으로 첫 보상금을 만들어낸 성장형 트레이더 '머용'입니다.
Q. 첫 보상 지급을 축하드립니다! 계좌에 입금이 찍힌 걸 확인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A. 프랍트레이딩이 처음이라 지급에 대한 의구심도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금 알림을 확인하는 순간, 시장에서 익절했을 때보다 더 큰 희열과 도파민을 느꼈습니다.

Q. 첫 수익금인 만큼 본인을 위한 선물도 계획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A. 첫 계좌에서 운 좋게 보상 계좌까지 활성화하며 수익을 얻게 된 만큼, 개인적인 소비보다는 도전 계좌를 추가로 구매해 트레이딩에 재투자할 계획입니다.
Q. 해외 업체까지 포함하면 선택지가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라이프업을 이용하시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A.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유일의 프랍트레이딩 업체라는 점이었습니다. 해외 업체와 달리 한국어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 이용 과정을 이해하기 훨씬 수월했고, 고객 상담 때도 세부적인 부분까지 빠르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또 결제 과정이 간편하고 24시간 상담이 가능해서, 실제 이용 중 생긴 궁금증이나 오류 사항도 즉각 해결해 주신 덕분에 트레이딩에만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Q. 직접 이용해 보니 '이건 라이프업이 아니었으면 어려웠겠다' 싶었던 장면도 있었을까요?
A. 첫 프랍트레이딩이다 보니 모르는 것투성이인 상태로 도전하게 됐는데, 국내 기업이라 한국어로 소통하며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던 순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사소한 질문도 부담 없이 문의할 수 있어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정말 라이프업이어서 가능했다고 느꼈습니다.
Q. 반대로 라이프업 팀에 전하고 싶은 아쉬운 점이나 바라는 기능이 있다면 솔직하게 들려주세요.
A. 아직 첫 이용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매 복기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진입과 청산 지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거나, 대시보드에 날짜별 거래 횟수와 각 거래의 수익·손실 구간이 정리되어 있다면, 이후 매매 복기와 실력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처음 차트를 마주하던 날의 머용 님과 지금의 머용 님,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A. '기다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차트를 마주했을 때는 빠르게 돈을 벌고 싶다는 조급함 때문에 무리한 매매로 손실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복기와 학습을 거치면서 기다려야 할 구간을 인식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훨씬 안정적인 매매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이번 보상을 안겨준 종목과 머용 님만의 매매 원칙도 궁금합니다.
A. 주요 수익 종목은 금이었습니다. 틱 단위 변동성이 나스닥보다 큰 편이라,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추가 매매 없이 거래를 종료하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Q. 멘탈이 무너질 것 같은 날, 스스로에게 걸어주는 주문 같은 게 있나요?
A. '버티면 부러진다'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억지로 시장에 남아 있으려 하기보다, 흐름이 맞지 않다고 느껴질 때는 과감하게 일주일 정도 쉬는 루틴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오히려 멘탈을 회복하고 다시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Q. 주식이나 코인 같은 현물 매매와 비교하면, 프랍 계좌로 하는 트레이딩은 어떤 점이 다르게 느껴지시나요?
A. 저도 아직 초보 투자자라고 생각하지만, 프랍트레이딩의 가장 큰 장점은 명확한 룰이 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괜한 감정적 매매를 줄일 수 있었고, 룰이 저를 보다 규칙적이고 건강한 매매로 이끌어 주어 안정적으로 경험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현물 투자와 비교했을 때, 이런 구조가 초보자에게는 특히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Q. 고민만 하다 시작을 미루는 분들도 많은데요, 먼저 겪어본 선배로서 '이것 하나는 꼭 준비해라' 한 가지를 꼽는다면요?
A. 13만원입니다. (웃음) 도전 계좌 하나 값이면 준비는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고민만 길어질 바에는 직접 부딪혀 보는 것이 가장 빠른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라이프업과 함께 도달하고 싶은 최종 종착지는 어디인가요?
A. 처음에는 소소하게 보상을 받으며 경험을 쌓고, 궁극적으로는 전업 트레이더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도전계좌에서 곧바로 보상까지 받는 트레이더는 흔치 않습니다. 그런데 머용 님의 답변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이것이 단순한 운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조급함에 손실을 보던 날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복기로 남겼고, 흐름이 맞지 않으면 미련 없이 일주일을 쉬었으며, 목표 수익에 닿으면 욕심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버티면 부러진다"라는 주문은 그 모든 원칙을 한 문장에 눌러 담은 말일 것입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첫 보상의 사용처였습니다. 자신을 위한 선물 대신 다음 도전계좌를 고르는 사람, 개선할 점을 묻는 질문에 복기 기능부터 떠올리는 사람. 스스로를 '성장형 트레이더'라고 소개한 것이 빈말이 아니었음을, 답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소한 보상에서 전업 트레이더까지. 머용 님이 그려갈 여정의 다음 장면들을, 라이프업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