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딩 경력 1년 남짓, 대학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트 앞에 앉은 분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시드 머니의 부족함과 잦은 청산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프랍 트레이딩의 문을 두드린 듀버거 님입니다.
듀버거 님은 짧은 시간 집중해서 매매하는 스캘핑 전략과 철저한 기계적 원칙만으로 무려 850만 원의 보상을 달성했는데요, 수업료를 시장에 내는 대신, 프랍트레이딩을 통해 스스로 실력을 증명하며 수익을 만들어낸 듀버거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듀버거님! 독자분들과 라이프업 트레이더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학원 등록금 마련을 목표로 트레이딩 세계에 뛰어든 1년 차 트레이더, 듀버거입니다.
Q. 이번에 엄청난 성과를 거두셨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계좌를 통해 얼마의 보상금을 지급받으셨나요?
A. 라이프업 베이직 플랜 $50,000 계좌를 운용했고, 이번 도전을 통해 850만 원을 지급 받았습니다.
(참고로 이 인터뷰는 듀버거 님이 처음으로 보상 지급에 성공했을 때 진행한 인터뷰입니다. 그 뒤로 약 두달 동안 누적 약 3,000만원의 추가 보상금 지급에 성공하셨습니다.)



Q. 정말 큰 금액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입금 알림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A. 처음 입금 확인을 했을 때의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죠. 굉장히 큰 돈이 한 번에 입금되어서 며칠동안은 통장 잔고를 유지하고 싶어서 돈을 쓰기 싫었던 기억이 있어요. 지급 과정도 빨랐습니다. 수요일 이후 신청했는데 승인 심사부터 입금까지 약 일주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Q. 프랍 트레이딩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시드 머니때문이었다고 하셨는데,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네, 처음엔 코인 선물로 입문했는데 시드가 작다 보니 수익이 나도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그러다 욕심을 부리면 여지없이 청산당하거나 손절하거나 청산당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계좌가 우하향하던 차에 프랍 트레이딩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것도 통과 못하면 트레이딩 접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었어요.
Q. 수많은 업체 중 '라이프업'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우선 해외 서비스가 거의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출금이 될지 안될지 너무 확실하지 않아보였고, 아무래도 제가 한국인이다보니 한국어가 메인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선택하는게 가장 좋아서 라이프업 트레이딩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의 답변 속도도 시간대 불문하고 굉장히 빠른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Q. 이용하시면서 특별히 좋게 느낀 점도 있을까요?
A. 가격적인 측면에서 정가가 의미가 없을정도로 끊임없이 할인이 있다는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개선되거나 추가되면 좋을 부분도 있으셨다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릴게요!
A. 전 지금 상태가 거의 최적인것 같다고 저는 생각해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Q. 트레이딩 경력이 1년 정도라고 하셨는데, 단기간에 성과를 낸 비결이 궁금합니다.
A. 네, 2025년 초에 트레이딩에 입문하여 거의 1년정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원 등록금을 벌어보자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Q. 주로 거래하시는 자산과 듀버거님만의 매매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저는 미니 나스닥(NQ)만 거래합니다. 성격상 진득하게 기다리는 걸 정말 못해요. 그래서 제 성향에 맞춰 낮은 타임 프레임(Time Frame)을 보는 스캘핑을 주력으로 합니다. 주로 지수 이평선이 꺾이는 시점을 포착해 추세에 편승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Q. 하루 루틴은 어떻게 되시나요? 매매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A. 저는 오전 8시(선물 시장 개장)부터 거래를 시작합니다. 길어야 2시간, 짧으면 몇 분 만에 매매가 끝나기도 합니다. 하루 목표 수익을 달성하면 끈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킵니다. 익절 후에는 다음 거래일까지 절대 매매하지 않습니다.
Q. 멘탈 관리가 생명인 스캘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A. 일관성입니다. 본인이 정한 손절선과 매매 규칙을 기계처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내 매매 데이터가 쌓였을 때 통계적으로 의미가 생기거든요. 일관되게 매매해야 이 방법이 통하는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사실 프랍 트레이딩을 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Q. 프랍 트레이딩을 통해 전업 트레이더의 길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A. 개인 계좌로 전업을 하는 건 심리적 압박이 크지만, 프랍 트레이딩은 그에 비해 훨씬 안정적입니다. 리스크는 회사가 지고 트레이더는 실력만 증명하면 되니까요. 충분히 전업 투자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Q.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매매로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매매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얼마나 수업료를 적게 내고 빨리 찾느냐가 매매로 성공하는데 핵심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프랍트레이딩은 이런 도전들을 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에는 아직 프랍트레이딩이 낯선 서비스인데 남들보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도전들을 해볼 수 있는 프랍트레이딩도 한 번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듀버거 님은 성급한 성격이라는 자신의 기질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이를 스캘핑이라는 최적의 전략으로 승화시켜 수익을 창출하는 영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칙을 준수해야 비로소 데이터가 가치를 지닌다는 그의 신념처럼, 직관에 의존하기보다 철저한 통계와 규칙으로 시장에 임한 태도가 거액의 보상금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대학원 등록금 마련을 넘어 더 원대한 꿈을 향해 도약할 듀버거 님의 앞날을 라이프업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